
늦었지만 글로벌 복사기 데뷔를 축하한다.
표절 문제가 불거져나왔을때 적당히 빠져나왔으면 이런 지경까지 가지않았을 수도 있었을텐데.
국회의원 금뱃지 욕심부리다가 아주 다 날려먹기 일보직전의 상황까지 스스로 몰고갔구나.
국내에서야 언론을 장악하신 분들께서 적당히 뭉개주셨겠지만
해외는 어찌 손 쓸 방도가 없으니 아주 똥줄이 타시겠다.
암턴 순식간에 국제적으로 유명해지셔서 좋으시겠다.
하필 태권도 선수가 이따우 짓을 했으니 조만간에 올림픽 정식종목에서 태권도 사라질 가능성이 높아지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마저 드는구나.
문대성. 니가 말아먹은 국격. 그리고 앞으로 말아먹게 될지도 모르는 보궐선거 비용.
그거 다 어쩔려.
어쨌든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와 정치 역사에 동시에 큰 획을 그었다는 거.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난놈이다. 문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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